'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하재숙에 분노의 싸대기 "밥으로 꼬신 주제에"
입력 2021. 04.24. 20:07:58

KBS2 ‘오케이 광자매’

[더셀럽 김희서 기자] 홍은희가 하재숙의 뺨을 때렸다.

24일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이 신마리아(하재숙)의 집을 무작정 들어가 배변호(최대철)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남은 신마리아의 집 안을 헤집으며 “어딨나 내 남편”이라고 소리질렀다.

신마리아는 “남의 집에 찾아와서 뭐 하는 짓이냐. 몰상식하게”라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광남은 신마리아의 뺨을 때리며 “넌 상식이 넘쳐서 남의 남편 뺏어다가 살림 차렸나. 꼴랑 밥으로 꼬신 주제에”라고 황당해 했다.

그러자 신마리아는 “꼴랑 밥한테 밀린 주제에? 더 때려라. 분 풀릴 때까지. 그리고 변호사님 놔달라고. 우리 복덩이 위해서. 더 안 때릴 거냐. 그럼 나가라”라며 이광남을 쫓아냈다.

이후 신마리아는 배변호에게 전화해 “변호사님, 사모님이 찾아와서 변호사님 어딨냐고 소리 지르고 복댕이 경기 일으키고 무서워 죽겠다”라고 토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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