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 천우희X강하늘 "2003년 추억? 치킨 마요·삼각김밥…매일 먹기도"
- 입력 2021. 04.24. 20:34: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천우희와 강하늘이 2003년 당시 추억을 언급했다.
JTBC ‘뉴스룸’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홍보차 배우 천우희,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배경이 2003년도인 만큼 당시 두 사람은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천우희는 “친구들하고 노는 게 가장 중요했던 시절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 시절 기억에 남는 추억에 대해 강하늘은 “인생에 처음으로 치킨 마요를 먹어봤다. 충격적인 맛이라 일주일 내내 먹은 적도 있었다”라고 전했다.
천우희도 “저도 먹는 게 생각이 나는데 그 때 삼각김밥이 나와서 일주일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뉴스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