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 유명 호텔서 딸 돌잔치 열어…휴가 내고 참석
- 입력 2021. 04.25. 15:49: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이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
엑소 첸
25일 스포츠경향은 첸 부부가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첸은 휴가를 내고 돌잔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첸은 지난해 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해 4월 29일 딸을 품에 안았다.
같은 해 10월에는 군에 입대했다. 첸은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 하고 올 테니 그동안 여러분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자필편지를 남겼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