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2주 자가격리 “민폐 끼쳐 죄송”
입력 2021. 04.25. 16:33:03

이준영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준영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본의 아니게 현재 촬영을 같이 하고 있는 많은 스태프 분들, 그리고 배우 분들께 민폐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전 괜찮다. 자가격리 잘 하고 있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준영은 박세리가 진행하는 네이버 NOW. ‘세리자베스’ 녹화에 참여했다.

박세리는 ‘세리자베스’에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24일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박세리와 함께 방송했던 이준영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이에 오는 5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 홍보 일정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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