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국경없는 수의사회’ 홍보대사 됐다 “다홍아 고마워”
- 입력 2021. 04.25. 17:49: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
박수홍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국경없는 수의사회’ 홍보대사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재영 수의사님과 인연이 닿아 이렇게 좋은 일 할 수 없게 돼 영광이고 감사 인사드린다”라며 반려묘 다홍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박수홍은 친형에게 30년간 수십억대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법적 분쟁 중이다.
이후 박수홍은 출연 중이던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잠정 하차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