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내일의 기억', 개봉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13만 돌파
입력 2021. 04.26. 09:47:54

영화 '내일의 기억' 서예지 김강우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이 개봉주 주말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된 ‘내일의 기억’은 3만 965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총 13만 6067명이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이 자상한 남편 지훈의 돌봄 속에 살아가는 중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2위는 2만 2725명의 관객을 동원한 ‘서복’(감독 이용주)이 차지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만 8985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로 뒤이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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