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23번째 생일 맞아 기부요정 등극
입력 2021. 04.26. 10:39:12

트와이스 채영

[더셀럽 허지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채영이 제149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돼 기부한다.

지난 23일 23번째 생일을 맞은 채영을 위해 팬덤 원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채영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지지로 59,663,633표를 받았다.

팬들은 ‘#아기맹수_채영이_첫_어흥한날’이라는 귀여운 해시태그와 함께 “우리 채영이 생일 축하해”,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길 바라”라고 전하며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채영은 이날 여자 개인 순위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처음 기부요정에 선정된 채영은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채영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저소득 장애영유아를 위한 의료비로 쓰인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5월 12일 일본 새 싱글 ‘Kura Kura’ 발매를 앞두고 지난 21일 타이틀곡을 선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트와이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유명 TV쇼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출연해 매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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