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식, 스타휴엔터 전속계약…임채무·간미연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1. 04.26. 11:11:00

이문식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문식이 스타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스타휴엔터테인먼트와 이문식이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이문식은 1995년 영화 ‘돈을 갖고 튀어라’로 데뷔, 영화 '황산벌''범죄의재구성''달마야서울가자''마파도''강철중공공의적1-1''평양성'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에서 경찰청 박과장역으로 다시금 재조명을 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열혈사제''이판사판''원티드''기황후''자이언트''선덕여왕''일지매''다모'외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시트콤'그분이오신다' 예능'정글의법칙'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문식과 오랜 전부터 좋은 인연으로 지내오다 그동안 쌓아왔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새롭게 출발한 스타휴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문식배우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배우로써 새로운 도약과 또 다른 성장을 위하여 전략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타휴엔터테인먼트에는 임채무,간미연,오승아,전승빈,허태희,하경 외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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