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 희승 "신곡 퍼포먼스? 10시간 연습…더 자신있다"
입력 2021. 04.26. 16:58:46

ENHYPEN 희승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ENHYPEN(엔하이픈) 희승이 안무에 대해 소개했다.

ENHYPEN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보더 : 카니발(BORDER : CARNIVA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희승은 새 앨범 퍼포먼스 준비과정에 대해 "저희가 연습을 할때는 몰두하고 집중해서 시간을 재지 않는데 이번에 재보니까 10시간 정도 되더라. 그만큼 굉장히 연습해서 이번 앨범에 더 자신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훈은 "안무에 쉬는 구간도 없고 느낌을 잘 표현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표정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며 "멤버들과 동선을 맞출 때 대칭을 맞추는게 어려운데 희안하게 이번 안무는 몸에 잘 맞고 금방 익어서 마음에 드는 안무다"라고 귀띔했다.

ENHYPEN의 미니 2집 'BORDER : CARNIVAL'은 오늘(26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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