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묵은지말이 김밥 어디? 필 셰프 "김치 자체가 달라" 감탄
입력 2021. 04.26. 21:43:55

생활의 달인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묵은지말이 김밥 맛집을 찾앗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 묵은지말이 김밥 달인 진민숙(57)을 소개했다.

이날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엄마의 따뜻함이 가득담긴 특별한 김밥을 찾았다.

해남에서 직접 담근 묵은지를 이용해 김이 폴폴 나는 비법 양념밥에 씌운 묵은지말이 김밥이 있다. 정성스레 담근 묵은지는 이 특별한 밥의 치트키. 고소한 참기름 냄새는 맛뿐만 아니라 코로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고한다.

달인의 묵은지말이 김밥을 맛 본 필감산 셰프는 "향이 정말 좋다. 김치 자체가 다르다. 묵은지 자체를 갖다가 진짜 어떻게 했는지 구수하면서 상큼하면서 맛잇다. 뭐 다른거 필요없다. 그냥 먹어도 된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 가게는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22 지층에 위치한 '난'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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