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과 합동 공연 확정 후 알츠하이머 악화…3.0%
입력 2021. 04.27. 08:13:25

나빌레라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나빌레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11회는 전국 3.046%, 최고 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가 기록한 2.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덕출(박인환)이 채록(송강)과 2인무 발레 공연을 연습하며 고군분투했지만 공연 당일 알츠하이머 악화로 모든 기억을 잃어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과연 덕출이 채록과 함께 무사히 2인무를 할 수 있을지,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나빌레라' 최종회는 2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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