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련, '갯마을 차차차' 합류…김선호X신민아와 호흡 [공식]
입력 2021. 04.27. 10:41:07

이봉련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봉련이 ‘갯마을 차차차’에 합류, 이번에는 화통한 여장부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봉련이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이봉련은 공진동 5통의 통장 ‘여화정’으로 분한다.

이봉련이 연기할 ‘여화정’은 공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과거 홍두식(김선호 분)의 할아버지에게 인수한 기름집이 잘 되어 살림을 폈고, 이런 이유로 두식을 동생처럼 귀하게 여기고 있다. 또한 윤혜진(신민아 분)이 지내는 치과와 집의 건물주로서 두식, 혜진과 뗄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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