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정우 "원래 낯 가리는 편…마스크 쓰니까 덜 어색"
입력 2021. 04.27. 13:13:38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정우가 평소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촤파타')에는 카카오TV 웹드라마 '이구역의 미친x' 홍보차 배우 정우, 오연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평소 성격에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마스크 쓰고 나니까 얼굴이 덜 보이니까 제 표정을 감출 수 있어서 덜 어색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릴 때는 짜증을 내기도 했었고 누구나 다 그런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한 템포 쉬어가려고 한다. 마음에 상처가 있으면 쉬었다가 정리해서 감정적으로 이야기하기보다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이야기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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