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아도 꿈결' 양소민, 아이들 문제로 박탐희와 몸싸움 "고소할 것"
- 입력 2021. 04.27. 20:49:4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탐희, 양소민이 자녀 결혼 문제로 몸싸움을 벌였다.
속아도 꿈결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기유영(양소민)과 인영혜(박탐희)가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인영혜는 딸 금민아(김인이)을 임신시킨 아들 엄마가 기유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격렬한 몸싸움으로 번졌다.
경찰서에 도착한 금상백(류진)은 인영혜에게 "유영이랑 싸운 거야?"라며 물었고 인영혜는 "쟤가 걔 엄마야"라고 분노했다.
합의 후 경찰서에서 나온 기유영은 인영혜에게 "너 고소할 거야. 형사, 민사 걸 수 있는거 다 걸 거니까 기대해"라고 소리쳤고 인영혜는 "다 해봐. 끝까지 가봐"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기유영은 "너 병원부터 알아봐 나한테 이런 짓 하고도 계속 일할 수 있을 것 같아?"라며 자리를 떠났다.
집에 돌아온 인영혜는 금민아에게 "너 절대 결혼 못 해"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속아도 꿈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