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775명…서울만 257명
- 입력 2021. 04.28. 09:48: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7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0시 기준 7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생 사례는 754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754명 가운데 46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257명, 경기 189명, 인천 19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55명, 충남 38명, 울산 33명, 부산 32명, 대구·경북 각 27명, 충북 22명, 전북 13명, 광주·강원 각 11명, 전남 5명, 제주 3명, 세종 2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1명 가운데 7명은 검역 단계에서, 14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2명, 외국인은 9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182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늘어 160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221명 늘어 8604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