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핫이슈 "데뷔곡 '그라타타'로 무대 부수겠다"
- 입력 2021. 04.28. 14:47: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핫이슈
28일 오후 신인 걸그룹 핫이슈(HOT ISSUE)의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ISSUE MAKER)'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핫이슈(HOT ISSUE)'는 홍승성 회장이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 S2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이다. 리더 나현을 비롯해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까지 7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리더 나현은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연습하다 데뷔 쇼케이스에 서게 되니 데뷔라는 것이 실감 난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메이나는 "드디어 데뷔 쇼케이스하는 날이다. 열심히 준비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형신은 "데뷔 쇼케이스를 하니 데뷔 한다는 것이 실감이 난다. 긴장이 많이 된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다나는 "일곱 멤버들과 데뷔를 하게 돼서 설레고 기대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예원은 "데뷔 쇼케이스를 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한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예빈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멤버들과 멋있는 무대 만들어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다인은 "굉장히 떨린다.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그라타타'로 무대를 부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핫이슈는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ISSUE MAKER)'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라타타 (GRATATA)’를 포함해 ‘둥가 둥가(Dunga Dunga)’, ‘하이드 인 더 다크(Hide In The Dark)’, ‘퍼플(Purple)’, ‘위 고(We go)’ 총 5개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