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형신 "홍승성 제작 걸그룹?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 입력 2021. 04.28. 15:03: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홍승성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핫이슈 형신
28일 오후 신인 걸그룹 핫이슈(HOT ISSUE)의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ISSUE MAKER)'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핫이슈(HOT ISSUE)'는 홍승성 회장이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 S2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이다. 리더 나현을 비롯해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까지 7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형신은 "홍승성 회장님께서 설립한 기획사에서 첫 번째 그룹으로 나오게 돼서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회사에서 회장님은 물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대를 준비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회사의 첫 번째 타자, 1호팀으로 나온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좋은 출발하자'라는 마음으로 데뷔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홍승성 회장의 조언도 언급했다. 나현은 "회장님이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준 부분은 주변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겸손하게 임하는 아티스가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주셨다. 상기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멤버 모두가 그런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핫이슈는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ISSUE MAKER)'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라타타 (GRATATA)’를 포함해 ‘둥가 둥가(Dunga Dunga)’, ‘하이드 인 더 다크(Hide In The Dark)’, ‘퍼플(Purple)’, ‘위 고(We go)’ 총 5개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