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벤틀리, 쌍둥이 같은 ‘세젤귀’ 외모…“세월 참 빨라” [셀럽샷]
입력 2021. 04.28. 15:48:06

윌리엄-벤틀리

[더셀럽 허지형 기자]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5년 만에 다시 찾은 사진관. 벌써 여권 사진 만기가 다가왔어요. 우리 때는 얼굴이 자주 바뀌니까 기한이 좀 짧아요. 그나저나 세월도 참 빠르네요. 누가 보면 형제 컷 찍는 줄 알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쌤 아빠를 빼닮은 윌리엄의 외모와 귀여운 바가지 머리가 돋보였다. 또 벤틀리가 형 윌리엄 옆에 착 붙어 있는 우애 깊은 형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윌리엄-벤틀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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