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음악방송 첫 1위, 팬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
- 입력 2021. 04.28. 16:33:31
- [더셀럽 허지형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데뷔 후 음악방송 첫 1위 소감을 전했다.
온앤오프
28일 오후 그룹 온앤오프(ONF)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 미디어 온라인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온앤오프는 지난 2월 첫 정규 앨범 ‘ONF:MY NAME’의 타이틀곡 ‘뷰티풀 뷰티풀(Beautiful Beautiful)’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데뷔 4년 만에 첫 음악 방송 1위를 달성한 것.
이와 관련해 이날 온앤오프 멤버 효진은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현실로 이뤄져 기쁘고 행복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효진은 "다만 팬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며 코로나19 여파로 팬들과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내비쳤다.
온앤오프(ONF)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기존의 수록곡 11곡에 신곡 3곡을 추가한 총 14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는 힙합 베이스의 댄스곡으로 노래 도입부에서 느껴지듯 ‘뷰티풀 뷰티풀(Beautiful Beautiful)’ 연장 선상의 노래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