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왕' 측 "조향기 코로나19 확진, 출연진·제작진 검사 후 대기"[공식]
입력 2021. 04.28. 17:53:09

조향기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조향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한 JTBC '알짜왕' 측이 비상이 걸렸다.

28일 JTBC 'TV정보쇼 알짜왕'(이하 '알짜왕') 측은 더셀럽에 "'알짜왕' 출연진 조향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검사 후 대기 중이다"라고 밝혔다. 향후 제작 일정은 미정이다.

조향기는 최근 CT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함께 출연한 출연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조향기와 ‘알짜왕’에 같이 출연한 박수홍, 박지윤, 이상훈, 오한진, 차윤환, 채의준, 이재훈을 비롯해 제작진들도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간 상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향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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