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동생 이현배 사진 보며 울먹…김창열 향한 경고 여전
입력 2021. 04.28. 17:55:48

이하늘 동생 이현배

[더셀럽 허지형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먼저 떠나보낸 동생 이현배 사진을 보며 울먹였다.

28일 이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자신의 집에 걸어둔 이현배 영정사진을 보여주며 “사랑한다. 이렇게 환하게 웃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야기하면 눈물 나올 것 같다. 아직은 안 되겠다”고 하며 자리를 뜨기도 했다.

앞서 지난 17일 이현배는 제주도 자택에서 사망했다. 이하늘은 동생의 사망 소식에 대해 생활고에 시달려 교통사고가 났음에도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후유증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멤버 김창열을 겨냥했다. 팬들과 소통 중 그는 “지금 준비하는 게 많다”면서 “나한테 그러면 큰일 난다. 걔가 잘했으면 좋겠는데”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하늘은 거듭 김창열을 비난하고 나서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외에도 이하늘은 이현배가 DJ DOC 노래를 대리 작사, 작곡했다고 폭로했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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