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부동산' 정용화 "부모님 일찍 돌아가셔…그리워한 적 없어"
- 입력 2021. 04.28. 21:51:2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용화가 부모님을 떠올렸다.
KBS2 ‘대박부동산’
28일 방송된 KBS2 ‘대박부동산’에서는 오인범(정용화)가 홍지아(장나라)에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범은 “식당일, 파출부 그렇게 힘들게 모은 집인데 나쁜 놈들. 이런 일을 어떻게 10년이나 했나. 나 같으면 벌써 몇 명 죽였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홍지아는 “죽여 봤자 뭐하나. 내가 없앨 원기는 아니지. 퇴마사 일은 원기를 보내주는 것 까지. 거기까지란 얘기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오인범은 “나 부모님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기억이 없다. 그리워한 적도 없고. 뭘 알아야 그립지. 그런데 아까 우리엄마 아빠도 나두고 먼저 갈 때 이렇게 가슴 시렸을까.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대박부동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