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 '2021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남자배우 라이징 스타 부문 선정
- 입력 2021. 04.29. 09:12: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송강이 멈추지 않는 직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송강
송강이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021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남자배우(라이징 스타)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얼굴을 알린 송강은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20대 주연급 남자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한 것과 동시에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의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서의 가능성까지 보여주었다.
이후 첫 TV 드라마 주연작 ‘나빌레라’로 돌아온 그는 처음 도전하는 휴먼 장르 속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 속 연이은 연기 변신으로 무한한 매력과 잠재력을 선보이고 있는 송강은 광고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올 초부터 아웃도어, 캐주얼의류, 음료,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게임, 그리고 아이웨어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연이어 발탁됐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알고있지만’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2021년 멈추지 않는 작품 활동을 예고한 그가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선보일 눈부신 활약에 수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송강 주연의 JTBC ‘알고있지만’은 다가오는 6월 방영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무엑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