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술잔’ 홍자, 주류 광고 저격?…”생각지도 못해”
- 입력 2021. 04.29. 14:12:57
- [더셀럽 허지형 기자] 가수 홍자가 ‘눈물의 술잔‘으로 주류 광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홍자
홍자는 29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술잔’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을 열고 신곡을 공개했다.
이날 홍자는 타이틀곡 ‘눈물의 술잔’을 소개하며 “이 노래를 들으면 술 한 잔 생각나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지인들에게 미리 들려줬는데 진한 사랑 이야기인 만큼 찐하게 술 한잔하고 싶다더라. 또 재즈 버전은 LP로 듣고 싶은 감성이라고 해주셨다”고 전했다.
타이틀 곡 ‘술잔’에 대해 주류 광고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엔 “보고 계실까요? 주류 광고 거절은 안 하겠지만 의도는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자의 타이틀곡 ‘눈물의 술잔’은 정통 트로트풍에 발라드 느낌을 더한 노래이며 술잔만큼이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는 홍자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오늘(29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