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측 "폭행사건, 공소권 없음 사건 종결…책임 통감"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21. 04.29. 14:15:45

노엘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노엘 측이 최근 논란이 일었던 부산 폭행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9일 글리치드 컴퍼니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노엘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되었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물의를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아티스트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스스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논란에 대한 질책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노엘은 2월 26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일대에서 행인A씨를 향해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다음은 노엘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글리치드 컴퍼니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노엘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노엘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되었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되었음을 전합니다.

물의를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아티스트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스스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한 질책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겠으며, 당사도 앞으로 아티스트의 관리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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