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손나은과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1. 04.29. 15:32:09
- [더셀럽 허지형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손나은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더셀럽에 손나은 이적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5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핑크 손나은은 멤버들과 당사와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협의했다. 함께 하지 못했지만 6인 모두 한결같기에 협력적인 관계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멤버 6인 전원은 에이핑크로, 따로 또 같이 향후 팀활동을 함께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몰라요’로 데뷔해 ‘노노노(NoNoNo)’, ‘미스터츄(Mr.Chu)’, ‘덤더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멤버 각자 연기, 예능 등 개인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