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우, 학폭 인정 후 여유로운 근황 [셀럽샷]
- 입력 2021. 04.29. 15:43:15
- [더셀럽 허지형 기자] 배우 심은우가 학폭 인정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심은우
29일 심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냠냐냐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우는 쭈그려 앉아 고양이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여유로운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은우는 지난달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받으면서 그의 중학교 동창 A씨가 왕따를 당해 힘든 학교생활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심은우는 “과거에 저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상처를 받은 친구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라도 그 친구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 앞으로 타인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도록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더 나은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은우는 지난해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차기작으로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할 예정이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심은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