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장사의 신 연매출 29억 불 주꾸미 쌈밥 정식, ‘밑반찬=무한 리필’
입력 2021. 04.29. 18:58:29

'생생정보' 불 주꾸미 쌈밥 정식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연 매출 29억 원 불 주꾸미 쌈밥 정식이 소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그려졌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제철쌈밥’은 불 주꾸미 쌈밥 정식이 연 매출 29억 원을 달성한다. 이곳은 한정식도 혀를 내두를 법한 푸짐한 한 상 차림이 펼쳐진다고. 그렇기에 하루 매출만 816만원을 자랑한다.

간고등어부터 강원도에서 직접 해온 시래기나물, 불 주꾸미까지 건강한 한 상이 펼쳐진다. 게다가 쌈 채소와 밑반찬은 무한 리필이다.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후식까지 따로 준비돼 있어 눈길을 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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