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아들 찾고 미국行…최여진도 동행
입력 2021. 04.29. 20:11:4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경성환이 아들을 찾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박기호)에서는 차훈(장선율)이 미국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차선혁(경성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선혁은 수소문 끝에 차훈이 ‘알렉스’라는 이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차선혁이 차훈의 행방을 알게 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 오하라(최여진)는 공항으로 향했다. 그는 “여보 혼자 훈이 보러 가면 섭섭하다. 우린 부부인데 같이 해야 하지 않나. 가서 워너비 부부가 뭔지 보여주자”라고 말했다.

차선혁은 오하라의 손길을 차갑게 뿌리쳤다. 이에 오하라는 “여기 공항이다. 내 남편인 거 까먹으면 훈이 더 멀리 보낼 수 있다”라고 협박했다. 그러면서 “엄마아빠와 같이 가면 훈이가 너무 좋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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