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더 프레데터’ 권화운, 이승기 살인 목격→목숨 건 추격전
입력 2021. 04.29. 23:30:22

'마우스' 이승기 권화운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명옥의 살인사건 전말이 밝혀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더 프레데터’(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에서는 봉이 할머니(김영옥) 살인사건의 비화가 밝혀졌다.

성요한(권화운)은 봉이 할머니를 살해하는 정바름(이승기)을 목격하고 경악했다. 봉이 할머니는 오봉이(박주현)의 사진을 가슴에 쥔 채로 숨을 거뒀다.

한편 같은 시각, 정바름은 성요한과 추격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정바름은 교통사고를 당했고, 성요한은 무사히 도망쳤다.

성요한의 얼굴을 보지 못했던 정바름은 “날 봤으면서 신고도 안했다? 어떤 놈이지”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나 고무치(이희준) 앞에서는 “저 때문에. 제가 어르신 전화만 받았어도”라며 혼신의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우스: 더 프레데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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