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서진 “코로나19 이후 체중 10kg 늘었다”
입력 2021. 04.30. 08:50:31

박서진

[더셀럽 허지형 기자] 가수 박서진이 살이 쪘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새봄 건강 대작전-집콕 방콕 운동법’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출연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코로나 이후 체중 변화에 대해 “10kg이 늘었다”며 “갑자기 살이 쪄서 공연하는데 바지가 터진 적도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배달 음식을 많이 먹다 보니 그런 것 같다 ”고 털어놨다.

이승신도 “4kg가 쪘다. 집에서 배달 음식을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쪘다”며 “또 같이 먹을 수 있는 술도 마시다 보니 더욱 찌는 것 같다. 안 되겠다가 싶어서 등산하려고 했더니 옷이 맞지 않더라”고 밝혔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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