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짜왕' 측 "출연진·제작진 코로나19 음성, 향후 제작 일정 미정"[공식]
- 입력 2021. 04.30. 10:40: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 박지윤 등을 비롯해 '알짜왕' 출연진과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알짜왕
30일 JTBC 'TV정보쇼 알짜왕'(이하 '알짜왕') 관계자는 더셀럽에 "'알짜왕' 출연진, 제작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향후 제작 일정은 미정이다.
앞서 '알짜왕' 측은 지난 28일 "조향기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알짜왕' 출연진과 제작진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MC 박수홍 박지윤을 비롯해 이상훈 등 '알짜왕' 출연진과 제작진이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조향기는 최근 CT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함께 출연한 출연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알짜왕'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