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연 팬클럽, 5월 1일 생일 맞아 환경재단 기부
- 입력 2021. 04.30. 13:34: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안희연의 팬들이 환경재단에 후원금을 기부했다.
안희연
안희연의 팬들은 오는 5월 1일 안희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환경재단 ‘숨을 위한 숲’ 캠페인에 후원금을 기부했다.
모금은 약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돼 총 403만원의 모금액이 모였으며 환경재단은 후원금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이산화탄소 흡수에 뛰어난 나무인 맹그로브를 심는 ‘숨을 위한 숲’ 조성에 사용할 계획이다.
안희연의 팬들은 “환경문제는 포괄적으로 기아, 빈곤 및 건강과 인간의 생존까지 영향을 주는 요소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해선 반드시 선제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문제이다. 아직 한국에서 환경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에 안희연 배우의 선한 영향력에 의지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희연은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 수상작인 ‘어른들은 몰라요’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