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의 동물티비’, 파일럿→정규 편성 확정 “5월 1일 첫방” [공식]
- 입력 2021. 04.30. 16:51: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류수영의 동물티비’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짓고 5월 1일 첫 방송된다.
'류수영의 동물티비'
KBS2 새 프로그램 ‘류수영의 동물티비’는 지난 설 연휴, 이틀에 걸쳐 방송된 두 편을 통해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부터 인간과의 갈등으로 위기에 몰린 동물과의 공존 방법까지, 동물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바. 파일럿 방송 이후 뜨거웠던 반응을 발판으로 삼아 정규 방송을 확정 짓고 5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MC 류수영.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의지가 대단하다는 후문. 동물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표를 열겠다는 포부로 시작된 ‘류수영의 동물티비’ 첫 방송에서도 막강한 취재력으로 위기에 내몰린 동물들의 이야기를 외면하지 않고 그 현장과 이런 일이 벌어진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 나선다. 결과에서 한 발 더 나가 이야기 뒤에 숨어 있는 사회적인 문제나 이슈 등을 짚어내고, 변화하는 방법까지 생각해 보는 ‘류수영의 동물티비’만의 새로운 시선을 기대할 만 하다.
‘류수영의 동물티비’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