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 약혼 방해…이상보 '사장 승진'
입력 2021. 04.30. 20:23:51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이소연

[더셀럽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이다해 약혼을 방해해 오하준과 약혼을 막았다.

3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황가흔(이소연)이 주세린(이다해)과 오하준(이상보)의 결혼을 방해했다.

이날 황가흔은 나욱도(안희성)를 이용해 주세린과 오하준의 약혼식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주세린의 디자인 표절 사실이 밝혀져 직원들에게 질타를 받으며 추락했다.

이사회에서 재평가를 받은 오하준은 이소연의 도움으로 사장 자리까지 올랐다. 오하준은 황가흔에게 달려가 자신을 어필하며 다시금 마음을 올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황가흔은 복수를 위해 오하준과의 공식적인 연인이 되는 것을 계획한 가운데 차선혁(경성환)의 질투를 자극했다.

또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에게 '5년 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는 메시지가 배달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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