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솜, 위기→이제훈이 구출하나…표예진 잠적 후 등장 예고
입력 2021. 04.30. 23:25:59

'모범택시'

[더셀럽 허지형 기자] '모범택시' 이솜이 위기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위기에 빠진 강하나(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법음란물을 촬영하고 유포하는 웹하드 회사에 잠입한 김도기(이제훈)는 피해자 중 안고은(표예진)의 언니 안정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김도기는 유데이터 업무에 들어가 몰래 USB를 컴퓨터 꼽아 데이터 삭제에 돌입했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가 복구되며 다시 업로드를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도기는 당황했다.

이어 잇따른 수사에 실패한 강하나는 제보자를 이용해 사건을 파헤치려던 중 뒤따라오던 차들로 인해 위기에 빠졌다. 이를 본 김도기는 강하나를 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언니의 불법 동영상을 보게 된 안고은이 잠적했다가 회장에게 붙잡혀 위기에 빠진 이제훈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사이다 전개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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