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세계속으로’ 브리즈번·사우스뱅크비치·선샤인코스트·콘달리라 국립공원 호주 동부行
- 입력 2021. 05.01. 09:4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호주 동부로 떠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1일 오전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자연의 축복-호주 동서부’ 1편이 그려진다.
퀸즐랜드의 주도 브리즈번 이곳은 과거 영국 죄수들의 형벌 식민지였다. 브리즈번을 대표하는 상징물, 스토리 브리지 위에 올라 브리즈번강과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본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인공 휴양지 사우스 뱅크 비치. 높은 빌딩들 사이에서 진정한 휴식을 느낀다.
자연의 축복이 가득한 선샤인코스트. 사륜구동 차량으로 누사빌 해변을 달려 스릴 넘치는 경치를 감상하다보면 더블 아일랜드 포인트의 절경이 펼쳐진다. 해양 동물들의 안식처인 이곳에서는 카야킹을 하며 야생 돌고래와 바다거북을 만날 수 있다.
동물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동물원이 있다. 이곳에서는 호주를 대표하는 캥거루와 코알라부터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까지 만날 수 있다. 선샤인코스트의 숨은 비경 콘달릴라 국립공원 자연이 만들어 낸 한 폭의 그림 같은 이곳에서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