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윤여정 기획·내겐 너무 소중한 너·기적·자산어보·미스터 리
입력 2021. 05.01. 10:20:00

'영화가 좋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1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윤여정 기획’ ‘소문의 시작’ ‘아찔한 인터뷰’ ‘1+1’ 코너가 그려진다.

‘윤여정 기획’에서는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특집으로 윤여정의 아카데미 소감 및 왜 K-할머니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지, 그의 할머니 연기 및 외국 할머니와의 비교를 그린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선 배우 진구, 정서연 주연의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감독 이창원 권성모)가 시청자와 만난다. 이 영화는 듣도 보도 못하는 시청각장애아와 갑작스러운 동거를 시작하게 된 한 남자가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감동 드라마다.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찔한 인터뷰’에선 ‘기적’(감독 이장훈)의 박정민, 이성민, 윤아, 이수경을 만난다. 이 영화는 1988년 시골 마을,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 밖에 없지만 기차역은 없는 동네에 간이역을 만드는 게 꿈인 한 남자와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다.

‘1+1’에서는 ‘자산어보’(감독 이준익)와 ‘힘을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가 언급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