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조’ 전여빈·송중기 핑크빛 무드 “그날처럼 멋져 보여”
- 입력 2021. 05.01. 21:45: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전여빈이 송중기에게 속내를 고백했다.
'빈센조' 전여빈 송중기
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는 스님과 해커 서미리(김윤혜)의 도움으로 금고를 연 빈센조(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빈센조는 스님들과 홍차영(전여빈), 남주성(윤병희), 서미리에게 매일 조금씩 금을 옮겼다.
이어 조영운(최영준)은 금이 있는 위치를 물었고, 남주성(윤병희)은 위치를 답했다. 기요틴 파일 위치에 대해선 빈센조는 “파일은 나만 아는 곳에 숨겨 놨다. 때가 되면 공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홍차영은 빈센조에게 마피아 일은 해결했느냐고 물었다. 빈센조는 8000만 유로, 한화로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주고 해결했다고 고백했다.
홍차영이 “고맙다. 그리고 너무 좋다. 다치지 않고 돌아와줘서”라며 “오늘 그날처럼 멋져 보인다. 인싸 파티 했던 그 날. 말로만 듣던 부랄로를 입은 모습이 조금 멋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빈센조는 “나도 그날 반가웠다. 부랄로를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서”라며 미소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