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 “무엄하다”, 정일우와 첫 만남
- 입력 2021. 05.01. 22:37: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권유리와 정일우가 불쾌한 첫 만남을 가졌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 정일우
1일 오후 방송된 MBN 토일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권석장)에서는 시전판에서 싸움을 벌이는 바우(정일우)와 그를 목격한 수경(권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경은 해인당 이씨(명세빈)의 부탁으로 시전에 들렀다. 시전을 둘러보며 “같은 하늘인데 어찌 다를 수 있는지”라며 “유모, 밤마다 밀행이라도 나올까”라고 말했다.
한편 바우는 일수를 받기 위해 시전을 난장판으로 어지럽혔다. 수경은 시전에서 싸움을 벌이는 바우를 목격했다. 수경은 바우에게 “무엄하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쌈-운명을 훔치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