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표예진, 이제훈과 웃으며 대화한 과거 회상→오열
- 입력 2021. 05.01. 22:53: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표예진이 과거를 회상하며 오열했다.
'모범택시' 표예진 이제훈
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서로 웃으며 대화하던 과거를 떠올린 안고은(표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고은은 김도기가 자신에게 준 선물을 움켜쥐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과거 웃으며 나눴던 대화를 회상했다.
과거 안고은이 “이 일을 왜 하냐”라고 묻자 김도기는 “다른 일은 딱히 생각이 안 나서”라고 답했다. 힘들지 않냐는 안고은의 말에 김도기는 “힘들어도 열심히 해야한다”면서 “고은 씨는 안 힘드냐”라고 물었다.
안고은이 “솔직히 조금 힘들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다. 아저씨는 안 무섭냐”라고 하자 김도기는 “난 무서움 같은 거 안 탄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도기는 입원하고 말았다. 그 모습을 본 안고은은 “센 척은 혼자 다하더니. 길에서 쓰러지기나 하고”라며 걱정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