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린 아나운서, 오늘(2일) 1살 연상 현직 판사와 결혼
- 입력 2021. 05.02. 11:11: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차예린 아나운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차예린
차예린은 2일 서울 모처에서 현직 판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현직 판사(사법연수원 44기)로 제46기 사법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두 사람은 현재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에서 변호사로 재직 중인 차예린 남동생(차현우) 소개로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
앞서 차예린은 지난달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인생에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줄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다. 같이 있으면 천진했던 어린시절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 겁 많은 제가 혼자일 때보다 훨씬 용기를 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인 차예린은 2011년 JTBC에 입사, '뉴스9'를 진행했다. 이후 2013년 MBC로 옮긴 그는 현재 '생방송 오늘 저녁'과 '스포츠 매거진'을 진행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