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지역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면 하는 스타 1위
- 입력 2021. 05.02. 22:10: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찬원이 지역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올랐다.
이찬원
익사이팅디시에서는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지역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면 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찬원은 167090표(50%)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가수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꼽혔다.
이외에 가수 영탁, 김희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찬원은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