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 키이스트와 재계약 체결 “향후 행보도 함께” [공식]
- 입력 2021. 05.03. 10:02:49
- [더셀럽 허지형 기자] 배우 문가영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문가영
종합 엔터테인먼트그룹 키이스트(KEYEAST)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3일 “지난 2018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배우 문가영과 서로 간의 더욱 두터워진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 재계약을 체결했다. 함께 나아갈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한결같이 각별한 믿음과 애정을 보여준 문가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변함없는 의리로 키이스트와의 동행을 이어가는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메리대구 공방전’, ‘넌 내게 반했어’,‘왕가네 식구들’,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 ‘커터’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어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2’,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등 인생작을 남기며 배우로서 꾸준한 성장세를 그려왔다.
[더셀럽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