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괴담' 출연…데뷔 후 첫 영화도전 [공식]
입력 2021. 05.03. 17:49:18

알렉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알렉사가 '괴담'(가제)에 출연한다.

3일 소속사 지비레이블은 알렉사가 영화 '괴담'(가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도시괴담'은 국내뿐만 아니라 홍콩, 베트남, 대만, 일본에서도 공개됐다. '도시괴담'에 이어 일년여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알렉사는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사는 김도윤, 봉재현, 서지수, 설아, 셔누, 아린, 엑시, 오륭, 이민혁, 이수민, 이열음, 이영진, 이호원, 정원창, 주학년 등 다채로운 배우들과 함께 출연해 신선하고 에너지 넘치는 호흡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알렉사는 데뷔곡 'bomb'을 시작으로 'do or die', '레볼루션'까지 여성 솔로 가수에는 볼 수 없었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국 빌보드, 영국 BBC 등 유력 매체에서 집중 조명했다.

이번 스크린 데뷔작을 통해 알렉사가 어떤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화는 '도시괴담'을 연출한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BTS, EXO 등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홍원기 감독은 '괴담'(가제)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도시괴담'을 제작한 쟈니브로스㈜와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공동으로 제작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더한다.

'괴담'(가제)은 후반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비레이블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