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각종 논란에도 ‘인기’ 여전…백상예술대상 투표 1위 선두
입력 2021. 05.04. 07:57:43

서예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김정현 조종설 및 학폭, 학력 위조 등 여러 의혹에 배우 서예지가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투표가 시작됐다.

여자 배우 후보는 고아성, 김선영, 김소연, 김소현, 김숙, 김현수, 김혜수, 문소리, 박규영, 박소이, 박주현, 박하선, 배종옥, 서예지, 송은이, 신은경, 신혜선, 엄지원, 염혜란, 예수정, 이레, 이솜, 이정은, 이주영, 장도연, 장영남, 장윤주, 재재, 전종서, 정수정, 차청화, 최성은, 최정운, 홍현희가 올랐다.

해당 투표에서 서예지는 7만 6270표(4일 오전 7시 기준)를 얻으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앞서 서예지는 전 연인이자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한 이른바 ‘조종설’과 함께 학폭, 갑질 등 여러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인기상 1위를 차지, 시상식 참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13일 오후 9시 JTBC에서 생중계된다. MC는 신동엽, 수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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