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린 아나운서, 결혼식 후 신혼 여행 中 “열심히 살겠다”
- 입력 2021. 05.04. 12:37: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차예린 아나운서가 결혼식 후 감사함을 전했다.
차예린
차예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준 친구들, 동료들,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준비하면서 정말 정신이 없었는데요. 주변 많은 분이 도와주셨어요. 그분들의 대한 감사한 마음도 평생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라고 했다.
현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그는 “앞으로 펼쳐질 인생 2막도 열심히 한 번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아나운서 차예린의 남편은 1살 연상의 현직 판사이며 변호사인 남동생 차현우의 소개로 만났다고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