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선한 영향력 ing…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
- 입력 2021. 05.04. 16:18:2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을 기부했다.
수지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에 따르면 수지는 5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달 사단법인 행복나눔연합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수지의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지원과 보호종료 아동 생계 지원에 사용된다.
앞서 수지는 지난해에도 행복나눔연합회에 5천만 원을 기부하며 블랙벨트 소사이어티 회원에 올랐다.
수지는 데뷔 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왔다. 난치병, 소아암 환자,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그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수지는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