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측 "다리 부상 회복 중…'뽕숭아 학당' 촬영은 참여"
- 입력 2021. 05.04. 16:36: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다리 부상을 회복 중인 가운데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임영웅
임영웅 측은 4일 “임영웅은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직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호대는 항상 착용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탈부착을 하고 있다. 오늘은 ‘뽕숭아 학당’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다리 부상을 당해 깁스를 착용한 채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임영웅은 “여러분께 매일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건행 전도사가 됐는데 이렇게 다리를 다쳐버렸다. 날이 좋아서 그만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그래도 크게 다친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얼른 회복해서 멀쩡한 다리로 돌아오겠다”라고 알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