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살해 위협 당한 이소연 구출
입력 2021. 05.04. 20:28:56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경성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경성환이 위험에 처한 이소연을 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나욱도(안희성)에게 위협을 당한 황가흔(이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욱도는 자신을 납치한 사람이 황가흔이란 사실을 알았다. 그는 차보미(이혜란)의 병문안을 온 황가흔을 칼로 위협해 비상구 계단으로 끌고 갔다.

나욱도가 “너 도대체 어디까지 아는 거냐. 내 휴대폰 녹음도 다 들었냐”라고 묻자 황가흔은 “무슨 녹음? 훈이 말고 또 캥기는 게 있냐”라고 했다.

이어 황가흔은 기지를 발휘해 도망갔다. 두 사람은 폐쇄병동에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시작했다.

나욱도는 “내가 너 못 찾을 것 같냐. 황가흔 당장 안 나오냐”라며 소리쳤다. 위험에 처한 황가흔을 차선혁(경성환)이 구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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